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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칼리포니어주 지사 리콜 선거에 45명 등판 치열한 각축전

OC 레지스트지 레리 엘더 라디오 앵커 지지

민주당 장기집권 끝내고 공화후보 등극할까?



(속보)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를 퇴출시키는 주민소환 선거(recall election)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임지사에

출마하는 정치인들이 누구인지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이런상황에서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캘리포니어주 지사자리를 차지하려는 정치인들이 무려 45명이어서 한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리고있다145명의 주민들의 리콜에 봉착한 개빈 뉴섬지사는 주지사자리를 놓치지 않기위해 지지기반이 높은 로스앤젤리스와 사쿠라멘토 샌프란시스코 리버사이드 샌디에이고 지역 유권자들을 상대로 구명운동 캠패인을 벌리고 있다


당초 주지사 리콜 발원지인 오랜지카운티 주민들은 이번에는 캘리포니어주 살림을 민주당이 아닌 공화당 후보가 도맡도록 선거운동을 하고있다 오랜지카운티 레지스트지는 지면을 통해 공화당 후보 레리엘드(LARRY A ELDER)를 선출하자고 지지기사를 올렸다


레리 엘더 후보는 유명 라디오 진행자로 가주 최초 흑인 주지사 가능성을 보이고있다 OC레지스터는 오피니언에서 뉴섬 지사의 정책은 자주 비판을 받았고 소환이 돼야 한다”고 밝히면서 민주당이 장악한 가주 정부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엘더 후보는 가주가 직면한 문제를 잘 이해하고 양당정치 폐해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미 각 가정에 우송된 투표지 1~2 번 항목에는 ‘가주 지사 소환에 찬성합니까’에 찬성 YES 반대(Vote NO가 있다이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면된다


투표지는 1번 지사 소환 찬성 여부, 2번 지사 소환 시 다음 지사 후보를 선택하는 항목이 전부다. 1번 찬성률이 50%

이상이면 뉴섬 지사는 장기집권을 접고 집으로 가야한다투표지는 1번 지사 소환 찬성 여부, 2번 지사 소환 시 다음 지사 후보를 선택하는 항목이 전부다.



양키타임스 뉴욕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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