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코로나 기승으로 전 세계 호텔 업계 적신호

하얏트호텔 1분기 매출 반토막

전년 동기보다 55.9% 감소 망해

한국 일본 등지도 호텔업 폐업 위기



코로나 19 바이러스 기승으로 관광업계가 망조가 들고 호텔업계도동시에 망조가 들어 세계 호텔업이 폭망지경에 이르렀다.


미국에서 대표적인 하얏트호텔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의 반 토막으로 줄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4일 보도했다.


하얏트호텔은 올해 1∼3월 매출이 4억3천800만 달러로 팬데믹이 막 시작했던 작년 1분기보다 55.9% 감소했다고 밝혔다.


1분기 순손실은 3억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3배 가까이로 늘었다. 객실당 매출은 48.9% 떨어졌다.


호텔업자들은 다행이 백신 공급 확대, 여행 제한 완화 덕택에 많은 지역에서 여행에 대한 신뢰 개선에 속도가 붙었다"면서 1분기 영업 수요에 추진력이 생겼다고 희망적인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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