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마스크 써도 감염 사망 몇명이나 덜 죽었나?

정부가 강제할 일 아니다!!

경제망친 행정명령 남발

코로나 대응 책임론 대두



정부의 코로나 대응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대와 사망을 억제하지 못했다는 자책론이 고개를 들면서 보건관련자와 주지사들에 대한 책임논이 확산되고있다. 지금까지 50여만명의 사망자와 수백만명의 감염을 불러왔던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마스크로 완전 방어를 하지 못했고 마스크를 착실히 쓰고 다녀도 코로나에 감염되거나 사망한 사람도 엄청 많았다, 마스크쓰기와 거리두기는 결과적으로 코로나를 막지 못했다. 주지사들의 각종 행정명령은 역사이래 최대의 경제손실을 가져왔다. 특히 코로나에 대한 상식이 전혀 없었던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했던 코로나를 방지한다고 행정명령을 내려 각종 사업을 망친 주지사와 보건 관련자 기타 정부관리들이 책임을 떠안아야 할 것이다. 특히 엔서니 파우치 등 보건 관계자들은 그동안 받은 엄청난 연봉과 급료를 반환하고 자리를 떠나야 할 것이다. 그들은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덮어놓고 마스크를 쓰라고 강요했다. 이같은 대실패를 경험한 미국 일부 주에서는 마스크 강제 착용 명령을 해제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완화하고 나섰다. 텍사스, 미시시피, 앨라배마, 유타, 아이오와, 몬태나, 노스 다코타 등 7개 주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이미 해제했고 나머지 주 들도 조만간 해제할 예정이다. 유타주와 앨라배마주는 각각 내달 10일과 9일 마스크 강제 착용 행정명령 종료를 앞두고 있다. 이들 주는 의무화 조치 명령이 끝나더라도 기한을 연장하거나 재발령 하지 않을 방침이다. 공화당 소속 스펜서 콕스 유타 주지사는 6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마스크 착용 해제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콕스 주지사는 “4월 1일까지 유타주의 모든 성인이 백신을 맞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착용 명령이 해제되는 4월 10일까지 약 150만 개의 백신을 보유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백신 공급과 접종이 이뤄지면 마스크 사용은 부질없다고 말했다. 일부 주에선 ‘주민들의 마스크 착용을 정부가 강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한 규제는 풀어야 하고 앞으로는 마스크를 쓰라 벗어라 할수없다고 밝혔다.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공화당)는 지난 4일 “마스크 착용은 개인이 책임질 문제이지 정부의 권한이 아니다”라며 내달 9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 하겠다고 밝혔다. 그렉 지안포트 몬태나 주지사(공화당)도 “우리가 뭘 해야 하는지 알고 있고, 개인들은 어떻게 하면 코로나를 더 잘 대응할 수 있는지도 알고 있다면서 정부의 권한이 필요하지 않다”면서 마스크 착용 조치를 해제했다. 알래스카, 애리조나, 플로리다, 조지아, 아이다호, 미주리, 네브래스카, 오클라호마, 사우스 캐롤라이나, 사우스 다코타, 테네시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가 아니다. 방역조치를 전면 해제한 곳도 많다. 미시시피와 텍사스주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해제하고 경제활동을 전면 재개하도록 했다. 테이트 리브스 미시시피 주지사(공화당)는 지난 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전면 해제하며 사업장들은 주정부의 규제 없이 최대 수용인원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입원 환자 수가 급감했고 백신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 공화당 소속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도 “너무 많은 텍사스 주민이 취업 기회를 잃었고, 많은 소상공인이 청구서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실정”이라며 사업장 완전 영업을 선언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유지하되, 방역 규제 빗장을 풀면서 경제활동을 재개하는 곳도 속속 나오고 있다. 민주당 소속 네드 라몬트 코네티컷 주지사는 지난 4일, 사업장과 스포츠 경기장 등의 수용인원 제한을 완화하고 야외 놀이공원을 개장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만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유지된다. 애리조나주는 사업장과 스포츠 경기장 등은 문을 열지만,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와 같은 핵심 방역수칙은 의무화했다. 웨스트버지니아주도 사업장 수용인원 제한은 해제하되 마스크 착용 의무사항은 준수하도록 했다. 공화당 소속 짐 저스티스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마스크를 계속해서 착용하길 바란다. 나도 마스크 착용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것이 많은 생명을 구했다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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