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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주사 후 사망 966명

일반 독감 백신 80배 추정 80% 60세 이상 일주일내 사망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이 지난달 19일 까지 966명으로 집계돼 앞으로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을 사람들에게 적지않게 공포를 안겨주고 있다. 미국 보건당국의 백신 부작용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19일까지 966명이 RNA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국(FDA)이 운영하는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VA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작용 보고에는 작년 12월14일~올해 2월19일까지 모더나, 화이자가 각각 개발한 mRNA 백신 2종의 접종 부작용 사례가 총 1만9769건이 등록됐다. 19일 이후의 데이터는 아직 제공되지 않았다. 사망자 966명은 전체 부작용 사례 보고의 약 5%를 차지하며, 이 가운데 86명(8.9%)은 접종 당일 숨졌다. 접종 후 사망까지 걸린 기간은 1일(다음 날) 129명(13.4%), 2일 97명, 3일 61명이며 전체 사망자의 절반가량인 514명이 접종 일주일 이내에 사망했다. 또한 7~13일 이내 사망자는 173명, 14~20일 이내 106명이었다. 연령별로는 85%가 60세 이상이었으며, 20~29세 5명, 30~39세 8명, 40~49세 20명, 50~59세 57명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사망자가 늘어났다. mRNA 백신은 실제 바이러스를 살아있는(약화시킨) 상태나 죽인 상태로 사용하는 기존 방식이 아니라, 바이러스의 정보(mRNA)를 인체에 주입해 항체를 형성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지금까지 mRNA 방식으로 만들어진 의약품이 상용화된 것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최초다. 프랑스 드 가흐슈(de Garches) 병원의 전염병 책임자 크리스티앙 페로네 박사는 유럽의 백신 관련 소송에서 mRNA 백신에 대해 “백신이 아니라 유전자 치료제”라고 말했다. 개발기간이 1년 정도로 짧다는 점도 코로나19 mRNA 백신의 불안요소다. 이 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망률은 일반적인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망률보다 높다. 미국 CDC는 백신 접종 사망자 수는 매년 공개하지만, 전체 접종자 수는 인구 대비 비율로만 제공해 정확한 사망률을 알 수는 없고 추정만 할 수 있다. 2019~2020년 미국인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률은 51.3%로 약 1억7천만 명으로 추정되며, 사망자는 45명으로 전체 접종자의 0.0000265%에 그친다. 참고로 2018년 사망자는 46명, 2017년은 20명이었다. 2월19일까지 접종자가 4천197만 명이고 같은 기간 사망자 수가 966명이므로, 이를 기준으로 따져보면 코로나19 사망률은 약 0.0023%이다. 즉, 코로나19 백신의 사망률은 일반 독감 백신의 사망률보다 80배 높다. VAERS의 데이터가 자발적 보고 방식으로 집계되고 있음을 고려하면, 실제 코로나19 백신의 사망률은 큰 차이를 나타낼 수 있다. 의료시설에서 부작용이 발생하더라도 시설 측에서 불이익을 우려해 보고하지 않을 수 있어서다. 1990년 설립된 VAERS는 의료인들과 백신 제조업체에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탐지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취지로 운영되며, 백신 자체의 문제점을 판단하기 위한 목적은 아니다. 의학적 진단이나 사망자에 대한 부검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백신 접종 부작용 보고만으로는 해당 백신이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의학적 증거로 채택될 수 없다는 점도 VAERS의 한계점으로 지적된다. 백신과 무관한 사망이 일반적인 사망률로 발생해 심각한 부작용으로 집계될 수도 있다. yankeetimes www.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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