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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 2번 맞은 사람은 실내 마스크 벗어도 된다

앤서니 파우치 실내 마스크 필요없다

코로나 백신 만든 과학자도 "벗어도 된다"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은 부정적 입장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은 코로나 19 백신을 2회맞은 사람은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말했다.


코로나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겁을 주느라고 마스크를 쓰라고 아는척 한다면서 일부 고위관리들이 마스크를 계속 쓰라고 하는것은 자유 활동을 방해하고 사회를 불안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백신을 접종함에 따라 우리는 더 자유로워지기 시작할 필요가 있다"면서 더 많은 미국인이 백신을 접종하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거의 실시간으로 지침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CDC는 지난달 백신 접종 완료자는 사람들로 붐비지 않는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권고했다. 그러나 쇼핑몰이나 영화관, 박물관 같은 실내 공공장소에서는 백신 접종자나 비(非)접종자 모두 마스크를 꼭 쓰라고 조언했다.


파우치 소장의 이날 발언은 스콧 고틀리브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이 같은 날 실내 마스크 착용 규정을 완화할 필요성을 언급한 것에 동조한 것이다.


고틀리브 전 국장은 이날 CBS에서 "틀림없이 실외에선 모임에 더 이상 제한을 두지 말아야 한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이 낮고 백신 접종률은 높으면서 좋은 검사 체계를 시행해서 감염을 파악하는 주(州)에서는 실내에서도 이 규제를 완화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백악관 제프 자이언츠 조정관은 CNN 방송의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이 지쳤다. 마스크 착용은 고통일 수 있다"면서도 "터널 끝 빛이 점점 더 밝아지고 있다. 우린 방어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 CDC 지침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CDC는 지난 7일 코로나19 전염 관련 지침을 개정하면서 공기 흡입을 통한 감염을 주요 전염 방식으로 지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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