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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텍사스에서 검거한 중남미 불법자 워싱턴 DC로 넘겨

그렉 애벗 주지사 ,바이든 관용 이민정책에 반발

콜롬비아,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에서 온 이민자들



텍사스주에 잠입한 불법 이민자들을 잡은 텍사스 그렉 애벗 주지사가 이들을 버스에 태워 미국 수도 워싱턴DC 국회의사당 부근에 풀어놨다. 불법체류자에 대한 관대한 조치를 취하고있는 바이든 민주당 정치인에 시위성격의 조치를 보이고있다. 애벗 주지사는 성명을 내고 바이든 정부가 국경 위기를 방관해 텍사스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불법이민자들을 워싱턴에 보내겠다고 했다. 애벗 주지사는 성명에서 “연방정부가 불법 이민자들을 텍사스의 작은 마을에 정착시키고 있다”며 “그럴 일이 아니다. 연방정부가 직접 관리하라”고 주장했다. 이번 조치는 바이든 정부가 트럼프 정부 시절 만들어진 공공보건 행정명령 ‘타이틀42’를 오는 5월 폐지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타이틀42는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은 불법 이민자들을 강제추방할 수 있도록 했다. 바이든 정부는 이를 폐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중남미 출신 불법 이민자들이 미국에 이민을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했었다. 이날 국회의사당 부근에 도착한 버스에는 콜롬비아,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에서 온 이민자들이 탑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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