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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건강은 완벽" 건강 이상설 일축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1월 3일
  • 1분 분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내 건강은 완벽하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WSJ은 이날 ‘노화 징후가 드러나자 트럼프가 정면 대응에 나섰다’는 제목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트럼프는 올해 만 80세로 2024년 11월 재선에 성공했을 당시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최고령 당선인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그냥 잠깐 눈을 감는 것인데 사람들이 내가 눈을 깜빡이는 순간을 사진으로 찍는다”며 공개 일정에서 졸았다는 주장을 반박했다. 그는 “나는 원래 잠이 많은 편이 아니다. 밤에 숙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새벽 2시 이후에도 보좌진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거는 일이 잦다”고 설명했다. 주치의가 권장하는 양보다 더 많은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다”며 “발목 부종 때문에 압박 스타킹을 잠시 착용해 봤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그만뒀다”고 말했다

트럼프 측근들에 따르면 공적인 자리와 사적인 자리 모두에서 노화의 징후를 보이고 있지만 때때로 주치의의 조언을 무시하고 건강 권고를 비웃으며 자신이 타고난 ‘좋은 유전자’에 의존한다고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은 건강 이상설을 일축하기 위해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를 공개했다. 백악관은 건강검진의 일환으로 심혈관계와 복부 MRI 검사를 했다며 “그 결과는 완전히 정상”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이른 아침부터 백악관 관저 사무실에서 하루를 시작해 오전 10시쯤부터 오후 7~8까지 오벌 오피스에서 업무를 본다며 “노년까지 활력이 넘쳤던 부모에게서 많은 에너지를 물려받았다”고 강조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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