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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트럼프 재집권하면 샌디에이고 국경장벽 재건, 미국내 석유시추 사업 허가

트럼프 재 집권하면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재개 석유시추 사업 활성화 "독재는 안 해"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폭스뉴스 앵커인 션 해니티와 녹화해 방송한 타운홀 행사에서 자신이 재집권할 경우 바이든 정부가 중단시킨 맥시코 국경장벽 공사를 재개하고 선유시추를 보다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앵커 해니티가 독재 정치의 위험이 있다는 민주당과 일부 공화당 내 주장에 대해 묻자 전혀 그렇지 않다고 잘라 말했다 해니티는 '당신은 독재자가 되지 않을 거죠. 맞냐' 라고 묻자 아니다"라고 답하면서도 취임 첫날엔 멕시코와의 남부 국경을 차단하고 석유 시추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알래스카 북극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석유 및 가스전 임대 계약을 취소한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결정을 뒤집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우리 발밑에 엄청난 부가 있다. 그것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라며 석유와 가스를 추가 개발할 경우 그 재원으로 사회보장 혜택을 축소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지금까지 트럼프 전 대통령은 수십 건의 범죄 혐의로 자신을 기소한 검사와 법무부, 연방 관료 등을 대상으로 보복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공개석상에서 밝힌 바 있다.


이에대해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기는 위험한 독재 시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와 각을 세우고 있는 딕체니 딸은 우려가 "매우 현실적 위협"이라고 가세했다.


워싱턴=에이 리치타이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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