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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문재인은 무능한 배은망덕자

아부아첨의 달인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도..

김정은이는 문재인을 존중하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이 북핵문제 해결에 성공을 하지못했다고 말한데 대해 강력히 반박했다.


문재인은 무능하며 아부 아첨꾼이었다. 김정은 북한 지도자는 문재인을 존중하지 않았고 깔보았다.


AFP통신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이메일 성명을 통해 “북한의 김정은은 내가 가장 힘든 시기에 알게 됐는데 그는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을 존중한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


나는 남한에 대한 북한의 공세를 항상 막았던 사람이었는데 불행하게도 나는 더 이상 그자리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미국을 군사적으로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벗겨먹을 때를 제외하면서 지도자로서 그리고 협상가로서 약했다(weak)”며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을 언급했다.


미국은 수십년 동안 바보처럼 이용만 당했다. 하지만 나는 그들 한국 정부에게 우리가 제공하는 군사 보호와 서비스에 수십억 달러를 더 내도록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또 2018년 개정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를 언급하며 “다행히, 퇴임하기 전에 기존보다 훨씬 나은 새로운 협정을 체결할 수 있었다. 그 협정은 미국의 대농과 제조업체들에 수십억 달어의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일 공개된 NYT 인터뷰에서 북핵 문제와 관련, 트럼프 전 대통령의 노력에 대해 “변죽만 울렸을 뿐 완전한 성공은 거두지 못했다”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을 깎아내렸다. 그러면서 “그는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도 아부아첨을 잊지 않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실제적이고 불가역적인 진전을 이룬, 그런 역사적인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키타임스 유에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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