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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50개주에 주방위군 2만 3천명 파병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10월 30일
  • 1분 분량
진압용 "특수부대" 훈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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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고위 지도자들이 전국 50개 주에 파견명령을 받은 주 방위군 부대들에게 주 마다 '신속대응부대'를 신설해서 명령이 떨어지는 즉시 폭동과 민간인 소요를 진압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 방위군을 미국 각 도시에 파견했다 대개는 민주당 주지사나 시장들의  항의를 무릅쓰고 강행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8월 국방부에 지시해서 "전국적인 주 방위군 파견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게 하라"고 명령한 뒤에 전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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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위군은 언제라도 명령을 받은 즉시 빠른 시간 내에 출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전통적으로는 자연 재해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되어 있고  대민 특별 훈련 같은 것은 받지 않는다. 국방부에서는 주 방위군의 폭동진압 훈련 등에 2개 훈련부대를 상설해 놓고 100세트 씩의 폭동진압 무기와 장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압부대 특수 훈련 과정에는 5일 간의 개인 무기 교습과정도 포함되어 있다.  기타 "군중 통제 기술" "국내 민간 소요 대응훈련" "곤봉과 방패의 적절한 사용법"과 비살상 무기이지만 강력한 테이저 건과 최루 스프레이 사용법 등도 포함되었다. 모든 주 방위군 부대는 매 달 새 지휘관을 교체하고 새로운 지침에 대한 학습 모임도 진행해야 한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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