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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트럼프, 바이든 반격,“가장 무능한 그가 민주주의에 위협”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의회 폭동 3주년인 6일 자신을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한 조 바이든 대통령을 "가장 부패하고 가장 무능하며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아이오와주 뉴턴에서 열린 유세에서 "조 바이든이 어제 그 터무니없는 연설을 한 이유는 자기가 말할 수 있는 업적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라며 2시간 가까이 진행된 연설의 상당 부분을 바이든 대통령 공격에 할애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바이든은 내가 '민주주의에 위협'이라고 말하면서 돌아다니는데 무능한 그가 위협"이라면서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 고물가, 중국의 대만 위협 등을 전부 바이든 대통령의 무능이며 책임으로 돌렸다.

그는 유세에서 자신이 패배한 2020년 대선 결과가 조작됐다는 주장을 반복했으며 의회 폭동으로 기소된 이들을 "인질"(hostages)로 규정했다. 그는 남부 국경을 통해 범죄자와 테러리스트가 미국으로 건너오는 것이야말로 진짜 "반란"(insurrection)이라고도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의 연설은 3분밖에 되지 않는다. 왜 그런지  연료(에너지)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연료가 오래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날 유세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말을 더듬는다고 조롱하며 바이든 대통령이 제대로 말한 문장을 일부러 더듬어서 따라 하기까지 했다.

아이오아주= 지니 베로니카 특파원


양키타임스  미국 국제방송


kissusatv /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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