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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블로그 한달만에 문닫아

재임 때 트위트 한 방 6천만 명 방문

퇴임 트럼프 책상에서는 열기 식어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 사용을 금지 당했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보조수단으로 개설했던 블로그가 한달만에 문을 닫았다. 방문자가 별로없었기 때문이다.트럼프 재임때는 트위트 한방에 6천만명이 몰려 인기가 높았었다.


하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지지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달 4일 트럼프의 책상에서’라는 이름의 블로그는 반응이 신통찮아 폐쇄됐다.


이 블로그는 현재 사용자가 트럼프로부터 업데이트를 신청하고자 자신들의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를 제출하는 것만을 허용하고 있다.


트럼프의 선임 고문인 제이슨 밀러는 이 블로그가 “우리가 작업 중인 광범위한 노력에 대한 보조적 수단”이었다면서 폐쇄 사실을 확인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블로그 개설 사실을 알리면서 ‘침묵과 거짓의 시기에 안전하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블로그는 트럼프의 퇴임 이후 성명 등이 게시되는 등 그의 대통령 재임 시 메시지 창구였던 트위터와 비슷한 형태였다. 다만 방문자가 블로그 글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공유할 수 있었지만 직접 답글은 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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