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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이 나를 암살하면 미사일 1000기로 이란 초토화"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Jul 11
  • 1 min rea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자신을 암살하거나 암살 시도를 한다면 이란 본토를 향해 미사일 1000기를 발사,초토화 시킬것이라고 경고 했다. 최근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 암살을 모의했다는 첩보를 이스라엘이 미국에 전달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직후 나온 초강경 발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정부가 현 미국 대통령인 나를 암살하거나 암살을 시도하겠다는 위협을 실행에 옮길 경우를 대비해 이란 이슬람공화국을 겨냥한 미사일 1000기가 이미 발사 준비를 마쳤다”며 “곧바로 수천 기가 추가로 투입될 준비도 돼 있다”고 올렸다. 

관련 명령은  내려졌고 미군은 필요할 경우 1년 동안(연장 가능) 이란 전역을 완전히 몰살하고 파괴할 준비와 의지,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란이 자신을 암살하려고 모의하고 있다는 첩보를 이스라엘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전용기 에어포스원의 구형 비행기를 먼저 탄 후, 신형 비행기로 갈아탔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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