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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 최측근 탈세조사 비난

앨런 와이셀버그 그룹 재무책임자 탈세와 사기 피소

트럼프,검찰이 정적을 표적으로 삼는 공산주의 독재연상




연방검찰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트럼프그룹과 '트럼프의 회계사'로 불리는 앨런 와이셀버그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탈세와 사기 혐의로 기소한 데 대해 정적 에 대한 정치적 공격"이라고 비난했다 .


CNN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3일 밤 플로리다 집회에서 앨런 와이셀버그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탈세와 사기 혐의로 기소한 데 대해 정적을 표적으로 삼는 공산주의 독재를 연상시킨다고 강력히 반발했다.


와이셀버그가 회사로부터 받은 부가 혜택을 탈세했다는 혐의로 몰아버리는것은 억지라면서 모든 회사는 부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회사 업무용 자동차와 아파트 제공은 업무상 필요하기 때문에 제공하는 사용하는 것이라면서 검찰이 살인과 대량의 마약 판매 등 다른 범죄는 놔두고 장부상 누락된 부가 혜택을 문제 삼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에 대해서도 취임한 후 줄곧 자신을 표적으로 쫓고 있다고 비난했다.


앞서 뉴욕 맨해튼지검은 와이셀버그가 2005년부터 회사로부터 위장 수단을 통해 소득의 상당 부분을 받았다며 기소했다. 그는 맨해튼 아파트와 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 2대의 임차료, 손자의 사립학교 학비, 주차장 사용료 등을 몰래 받았으며 15년 동안 챙긴 부가 혜택은 176만 달러에 이르지만, 이와 관련한 세금 90만 달러이상을 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검찰이 부가 혜택의 세금 신고를 하지 않은 혐의만으로 임직원을 기소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이는 트럼프를 겨냥한 수사에서 와이셀버그의 협력을 얻기 위한 압박 전술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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