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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펠로시 남편 피습 끔찍 민주당 소속 인사 도시에 이런일이..

샌프란 치안 아프간보다 나빠”시카코도거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남편 폴 펠로시의 피습에 대해 "끔찍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민주당 소속 인사가 선출직으로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치안 문제도 같이 거론했다. 그는 보수성향의 스페인어 매체인 아메리카노 미디어와 인터뷰에서 "그것은 끔찍한 일"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 등 미국 언론이 31일 보도했다. 그러면서 "샌프란시스코에서 일반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라. 시카고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라"면서 "아프가니스탄보다 나쁘다"고 말했다.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이 거론한 샌프란시스코와 시카고의 시장은 모두 민주당 소속이다. 공화당은 11월 중간선거에서 인플레이션을 비롯한 경제 문제와 함께 범죄율 문제를 앞세워서 민주당을 공격하고 있다. 미국 언론은 공화당이 펠로시 의장을 악마화하는 등의 선거 캠페인을 벌인 것이 이번 폭력 사태의 배경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와 관련,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직시 하원에서 자신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두 번 가결한 펠로시 의장을 행해 "미친 낸시" 등으로 부르면서 비판했고 펠로시 의장도 이에 지지 않고 응수해왔다. 펠로시 의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1·6 의회 폭동 사태 특위에 소환되자 "의회에 출석할 만큼 남자답지 못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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