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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심장부 겨냥 군사타격 준비 완료


유엔제재 위반 핵실험 하면 잿더미 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핵무기를 들고 설치는 북한 김정은을 계속 방관하지 않을것이며 대북제재 계속은 북한경제를 파탄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앞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날 의향이 전혀 없다면서 핵무기를 폐기하지 않으면 북한은 결국 초토화, 평양 등 북한 도시는 잿더미가 될것이라고 경고했다.


젠 사키는 최근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북한과 외교를 통한 북핵 문제를 협상할 준비는 되어 있지만 김 위원장을 먼저 만나지는 않을 것이며 미 북 정상의 만남은 북한이 핵을 버릴때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김정은 접근방식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전혀 다를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그의 태도를 관찰하고 있다고 더 부쳤다.


김정은이 유엔 제재를 위반하면 엄청난 군사적 보복을 당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양키타임스 바이든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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