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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KEE TIMES

표에 눈 먼 윤석렬 위험한 안보 포플리즘 마구 남발

윤석렬 국민 불안 가중시키는 안보 사기극 연발

실현성 없는 북한 선제공격 사드배치 병사급료 인상



(속보)국민의 힘 윤석렬 후보가 대통령 권력에 눈이 멀어 위험한 안보공약을 마구 남발하여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우려와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있다. 유엔사의 허가도 받지않고 DMZ 최전방 초소를 방문하고 군 통수권자인양 행사를 하는가 하면 사드를 배치, 중국을 자극하고 미사일 연습을 하는 북한을 향해 선제공격을 하겠다고 위협하는 발언을 쏟아내 우방인 한국민들과 미국 일본의 눈쌀을 찌프리게 하고있다. 병사들에게는 급료를 최고 200만원씩 지급하겠다는 선심공약을 하였다. 이런 윤 후보의 발언과 행보는 싱현성이 전혀 없는 망말이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평화번영위원회는 1일 ‘윤석열 후보는 북한의 도발에 맞장구치는 대국민 안보 사기극을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윤 후보는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로 인한 안보 위기 상황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진지한 접근 대신 연일 선제타격을 부르짖다 못해 이제는 실효성은 거의 없으면서 국론분열과 국익 상실만을 초래할 수도권 사드 추가 배치까지 주장하고 내놓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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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윤 후보는 북한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우리의 군사력을 비하하는 대통령 후보답지 못한 언행을 중단하라”며 “윤 후보의 이런 행위는 우리 국군의 전력화 계획을 망치고 한반도 안보 상황의 불안정을 고조시켜 코로나로 힘든 국민을 더 불안하고 힘들게 할 뿐”이라고 했다. 앞서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 “’사드 추가 배치 필요 없다’(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미국 측도 필요 없다는 사드를 중국의 보복을 감수하며 추가 설치하겠다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했다. 또 “전쟁이 나면 죽는 건 청년들이고, 군사 긴장이 높아지면 안 그래도 어려운 경제는 더 악화한다”고 했다. 윤석열 후보는 1일 민주당과 이 후보의 비판에 대해 “제가 전쟁광이라고들 이야기하는데, 정부라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임무”라고 했다. 이 후보는 “사드라는 것은 공격용 무기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향해 발사하는 그 미사일이 낙하는 종말 단계에서 그것을 공중에서 방어하는 방어용 무기”라며 “방어용 무기를 구축하는 것을 전쟁광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안보를 포기한 것”이라고 했다.


서울 =제임스 한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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