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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 증오를 심어주는 캘리포니아 주 교육프로그램 논란

아즈텍 신들에게 구호 토착민 노래 가르쳐

학생들에 인종 성별 종교등 해체해야 한다고



인종’이 국가분열의 핵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신 공양' 내용이 포함된 인종 교육 프로그램을 캘리포니아 주 교육부가 지난 3월 도입해 큰 논란을 빚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통합 교육구는 2023년부터 ‘인종학’을 수강해야 졸업할 수 있고, 실리콘밸리 쿠퍼티노 통합 교육구에서는 3학년(8~9살) 학생들에게 인종·성별·종교 등에 대한 개념을 해체해야 한다고 반복적으로 지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인신 공양을 했던 아즈텍 신들에게 바친 기도문과 아즈텍 신도들의 구호, 토착민 노래 등을 가르쳐 혁명 정신을 불어넣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모든 것을 인종차별의 각도에서 보고 해석하게 만들어 미국인을 분열시키고 지배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그 핵심 수단의 하나가 학생들에게 ‘비판적 인종 이론’을 가르치는 것입이다.


겉으로는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한 교육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백인은 권력과 특권을 가진 인종차별주의 억압자이며, 모든 비 백인은 억압받는 피해자”라는 이론이다.


이 극단적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모든 일을 인종적 관점에서 보고 이 이론과 다른 견해를 지닌 사람들을 적대시하기 시작했다.


경영학 전문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따르면, 비판적 인종 이론 지지자들이 다른 집단이나 인종에 대해 더 많은 반감과 차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판적 인종 이론은 현재 미국 전역의 공립학교에 다니는, 한창 감수성 깊은 어린 학생들이 배우는 중점 과목 중 하나다.



Yankeetimes CTV Hol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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