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백신 못 구하는 문재인 미국발 여행자에 "심통"

백신접종 2회 받았어도 2주 격리

미국여행자 모두를 전염병 환자 취급

비용 전액 부담 2주 무조건 격리 조치



미국으로 부터 코로나 백신을 보급받지 못하고있는 문재인 정부가 미국여행자들을 상대로 분풀이 코로나 방역을 하고있는 가운데 한국의 코로나 방역이 후진국 수준에 머물고있다는 비난에 휩싸였다.


미국 거주 여행객들을 싸잡아 고약한 코로나 전염병자로 몰아 전액 자비부담으로 인천공항에서 무조건 격리를 강요하고 있다. 심지어 코로나 백신주사를 2회받은 노약자도 무조건 격리시키는 횡포를 부리고 있다.


한국에서 무척 수모를 당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카고, 워싱턴, 텍사스 지역 동포들은 도를 넘고 주먹구구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한국 정부의 방역을 시정해 달라고 수차례 건의를 하고 있는데도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있다.


인천 공항에 들어서면 미국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다. PCR이 없으면 무조건 입국이 거부되고 소지자는 전액 자기 부담으로 한국정부가 지정하는 곳에서 강제로 격리를 당해야 한다.


LA 총영사관 측에 따르면 한국 질병관리청의 집계 결과 지난 2월24일부터 3월31일까지 미국서 비행기를 타고간 승객 중 178명이 한국 입국시 필요한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부적합한 서류를 제출해 입국이 거부되거나 시설 격리 등 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PCR 검사 음성확인서 제출 기준에 통과하지 못할 경우 한국 국적자는 한국 정부가 지정한 시설에서 비용을 본인이 부담(168만원)해 14일간 격리되고, 미 시민권자 한인들을 포함한 외국 국적자는 아예 입국이 불허된다.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을 2회맞은 노약자라고 하더라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2주 격리를 시키고있다. 최근 미국을 포함 전 세계적으로는 총 831명이 PCR 음성 확인서가 없어 한국 입국시 까다로운 제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는 미국 화이자로 부터 다량 백신을 받지 못하고 있다. 모더나는 미국에서 수요가 달려 한국에 공급을 하지 못한다고 이미 통보를 했다.


한국인들의 백신 접종률은 세계 최하위로 100명당 1.8% 에 그치고 그나마 백신이 달려 세계에서 가장 낙후된 방역 국가로 자리 잡았다는 세계 보건기구로 부터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양키타임스 유에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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