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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찰,사드 기지 반대 친중 친북 인사들 강제 해산

한국 불순분자들 수년동안 사드기지 반대

문재인 정부 앞으로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25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 있는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기지 입구 진입로에 사드에 반대하는 주민,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지로 들어가는 자재를 막다가 경찰의 제지로 실패했다.친중친북인사들로 알려진 이들은 주한미군의 사드배치를 이유없이 반대 반정부 투쟁을 일삼고 있다.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25일 오전 7시20분께부터 2시간여 동안 성주 초전면 소성리 사드 기지에 생활관 리모델링 공사 관련 자재와 근로자 등을 실은 차 17대를 반입했다. 사드에 반대하는 주민, 종교단체, 시민단체 30여 명은 진입로에 앉아 차량 통행을 막고 농성을 벌였다.


경찰은 세 차례 해산명령을 한 뒤 6시 50분께 이들을 강제 해산하고 진입로를 확보했다.


국방부 등은 지난달 28일에 이어 지난 14일과 18일, 20일에도 기지에서 생활하는 한미 장병 생필품과 음용수, 공사 자재 등을 기지에 반입했다.


사드철회 소성리종합상황실 측은 "경찰의 무리한 강제해산으로 인해 심한 타박상을 입는 등 부상자가 나왔다"며 "경찰에 항의 했다. 경찰은 이날 병력 1천여 명을 사드기지 주변에 배치 철통 경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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