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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한국 국적 이동진씨 러시아에 재래식 무기 제작에 필요한 반도체 제작 판매



한국 국적 인사가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러시아의 재래식 무기 제작에 필요한 반도체의 외부 조달 및 자체 생산목적의 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 도입하는데에 있어서, 이번에 걸린 한국인이 일종의 '중개상' 역할을 했다는 것. 이사람은 러시아의 대우크라이나 전쟁 수행을 지원한 제3국 인사ㆍ기업체를 단속한 미국 정부에 의해 처음으로 제재 대상으로 지정됐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러시아의 군수품ㆍ장비 등의 획득을 도운 중국ㆍ튀르키예ㆍ아랍에미리트(UAE) 등의 150개 법인또는 개인에 대하여 제재조치를 부과했다. 그런데, 이번 제재 조치 대상자 명단에는 한국 국적자 이모(61세) 씨도 포함된 것. 미국 재무부는 이씨에 대하여 "미국이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AK마이크로테크(러시아기업)'의 핵심 조달 에이전트"라고 소개했다. 지난 7월 미국 재무부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러시아 기업 AK마이크로테크는 외국의 반도체 기술 등을 러시아의 전자ㆍ기기 관련회사들에게 이전하는 데에 있어 특화된 기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AK 마이크로테크가 한국ㆍ미국ㆍ일본 제조업자들로부터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기술을 포함한 기술ㆍ장비를 획득하도록 한국인 이씨가 도왔다고 미국 재무부는 설명했다. 이씨는 자신의 유령회사를 통하여 복잡한 결제 네트워크를 활용했다고 미국 재무부는 전했다. 무기개발에 사용되는 반도체의 획득에 있어서 이씨가 일종의 중개상 역할을 했다는 것. 미국 정부에 의해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되면 이씨는 미국 방문이 금지되고 미국내 자산은 동결되며 미국인 또는 유관 업체들과는 거래가 불허된다.


양키타임스  US국제방송


kissusa  / 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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