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한국 여론, 가공 공장들 정치 장사치들 인기 조작극 연출

등판도 안하고 있는 불특정 인물 도마위에

이재명 윤석열 정세균 이낙연등 등극시켜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있는 한국에서 대선판에 등판도 하지 않은 정치인들을 제멋대로 유력인사로 선정해 놓고 아침저녁으로 가공된 여론조사를 발표하고 있어 국민들을 고달프게 만들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 반장 뽑는것도 아닌데 일부 언론사와 여론 가공공장에서 특정 인물을 임의로 등장 시켜놓고 대통령 만들기 연극 연출을 하고 있다.


한국 종이신문은 물론이고 방송 유튜브 자칭 타칭 언론들인들이 경쟁을 하듯 나서서 별의별 용어를 동원하여 가짜 여론조사극을 연출하고 있다.


<00 써치>라는 조사소는 17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초접전 양상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하고 언론에서는 이것을 받아쓰기 보도를 했다. 매일경제·MBN 의뢰로 지난 14∼16일 전국 18세 이상 1천51명을 대상으로 가상 양자대결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전 총장은 40.3%, 이 지사는 38.4%의 지지를 각각 얻었다는 것이다.


이같은 장난질은 자제되어야 한다는 진짜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컴퓨터에 특정인을 입력시켜 놓고 퍼즐 게임 하듯 고약한 장난질을 치고 있다.


여론조작 가공질은 누구도 금지를 못 시킨다. 이들은 알권리 표현의 자유 언론자유를 내세워 저희들이 만들어 입력시켜 놓은 수치를 내밀어 주장하기 때문이다.



양키타임스 유에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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