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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한국 중국견제 쿼드에 가입 못해

바이든,백악관 기자단 브리핑에서 분명한 입장 밝혀

기존 쿼드 의제 발전시키는것이 더욱 중요한 과제



미국 고위 당국자는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태평양 경제협력 쿼드(Quad)에 한국을 추가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곤란하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쿼드는 미국 일본 인도 호주 4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하고 있다. 20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에 동행한 백악관 기자단과 한 브리핑에서 "현재로선 한국의 쿼드 추가는 고려하지 않는다"며 "새 회원국을 생각하기보다는 쿼드를 발전, 강화하는 게 지금의 목표"라고 말했다. 회원국을 추가하기보다는 쿼드가 내놓은 기존 의제를 발전시키고 내실을 다지는것이 중요하다는 취지다. 24일 일본에서 이들 4개국 정상의 두 번째 대면회담이 열린다. 화상 회담까지 포함하면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네 번째다.


양키타임스 바이든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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