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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KEE TIMES

한동훈 법무 장관 임명 부적격 이유 6가지

걸핏하면 기자고소 고발 남발 한동훈 국민 깔보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의혹 계속 쏟아져 나와도 거짖 해명 3년간 쓴 글”“입시용 아니다” 해명 의문 투성이 등록 논문들은 하버드대 공모전 주제와 일치 영어 잘한다는 윤 대통령 설명 쌩거짖말 드러나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통해 여러가지 부적격 사유들이 속속들어나고 있다 워낙 많은 의혹과 논란이 벌어져서 무엇이 무엇인지 헷갈릴 지경인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그가 영어를 잘한다는 보도는 쌩거짖말이며 과대 선전된것으로 확인됐다 한동훈의 국회인사 청문회서 한 “송구” 발언 불구 ‘논문 대필’ 의혹과 후보자 자녀의 스펙(내시서 크레딧 경력 쌓기)는 미국의 유명대학에 입학시키려는 노림수로 변칙적인 방식과 방대한 술수를 마련한것을 보면아이비캐슬’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미국사정을 잘 아는 재미동포들의 말이다 한겨례신문이 지적했다 한겨레 보도를 통해 알려진 논문 대필은 지난해 11월 이른바 ‘약탈적 학술지’, 즉 정상적인 검증 절차 없이 돈을 받고 논문을 실어주는 비윤리적인 학술지에 수록되고 올해 2월 미국에 기반을 둔 사회과학 분야 논문 데이터베이스인 ‘SSRN’에도 등록한 논문인데, 이것을 케냐인 대필 작가인 ‘벤슨’이라는 사람이 대신 써준 게 아니냐는 의혹이다. 이 논문의 문서정보 ‘지은이 항목’에 벤슨의 이름이 적혀 있고, 그는 <한겨레> 인터뷰에서 “내가 했다”(I did it)고 답변했습니다라고 답했다 한 후보자는 “학습 과정에서 온라인 튜터로부터 도움을 받은 적은 있지만 벤슨과 접촉하거나 도움을 받은 적은 전혀 없다고 한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지은이 항목에 벤슨의 이름이 올라있는 이유는 설명하지 못한 채 “상황은 잘 모른다. 가족한테 물었다”고 피해갔다. <한겨레>는 취재 과정에서 이 벤슨이란 사람이 사례금을 요구하자 “정보 제공이나 협조의 대가로 취재원에게 금전적 보상을 하지 않는다”는 자체 취재보도 준칙에 따라 취재를 중단했다. 그런데 한 후보자는 이를 두고 “(벤슨은) 돈까지 요구한 사람이다”라며 신뢰성을 깎아내리려 했다. 한 후보자는 인사청문회가 시작된 지 14시간여 만에 “송구하다”는 말과 함께 “벤슨이라는 사람이 한 게 맞다면 당연히 부적절했다고 말씀드리겠는데, (가족들이) 벤슨이라는 사람하고 저런 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며 “보시기에 불편한 점에 대해선 제가 전체적으로 내용은 잘 알지 못하지만 송구하게 생각한다는 말씀을 드리겠다”고 했다.진정한 사과로 받아들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발언이었다. 그런데 청문회 이후 한 후보자의 해명과 배치되는 사실이 또 드러났다. 약탈적 학술지 에는 대필 의혹이 있는 논문을 포함해 3편의 한 후보자 딸 논문이 실렸는데, 모두 2021년 11~12월에 이뤄진 일.이렇게 짧은 기간에 고등학교 1학년생이 ‘국가부채’ ‘셔먼법(미국의 반독점법)’ ‘코로나19가 무역에 미친 영향’ 등 다양한 주제로 여러 논문을 쓸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됐다.이에 대해 한 후보자는 “2019, 2020, 2021년 3년에 걸쳐 작성한 글을 모아 2021년 11월 이후 한꺼번에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양키타임스 유에스조선 usradiostar.com Attachments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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