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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한미일 연합훈련에 중국이 서해북부에서 맞불 무력시위

최종 수정일: 2023년 4월 3일

중국 동부전구, 잠수함 탐지·실탄 사격 훈련 영상 공개



북핵 도발을 견제하는 한미일 해상 훈련에 중국이 발끈,중국군 동부전구가 서해북부지역에서 실탄사격 잠수함 탐지 훈련을 실시하고 동영상을 공개했다


중국은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의 훈련 투입을 직접 비난하며 한반도가 지척인 곳에서 맞불 무력시위를 벌였다고 한국언론이 3일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도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의 훈련 투입을 직접 거론하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북한의 꼬리를 문 미사일 발사와 무관하지 않는 무력시위를 벌이고있다 마오닝 / 중국 외교부 대변인 : 한미일 연합 훈련이 뒤따라 펼쳐지고,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이 한반도 주변을 여전히 배회하는 게 한반도 정세의 긴장이 식지 않는 주요 원인이라고 한미일 훈련을 성토했다.지난달 모스크바에서 만난 중러 정상은 북한의 안보 우려에 미국이 호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 고위 당국자는 중국이 북한만 두둔하는 건 부적절하다며 북핵 위협에 직면한 한국의 합리적 안보 우려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한미일 연합훈련에 핵 위협  "뜨거운 맛 보여주겠다" 엄포 북한은 2일 '자유의 방패' 프리덤실드·FS 와 '쌍룡훈련' 등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핵 위협을 가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전쟁광들의 망동에는 대가가 따를 것이다' 제하 논평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전쟁을 가상하여 지난 3월 13일부터 11일간이라는 력대 최장기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를 강행한 미국과 남조선 전쟁광기는 련합상륙훈련 '쌍룡'에 병행돌입한 이후 최절정으로 치닫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은 저들이 상대하는 국가가 실제에 있어서 핵 공격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빈말을 모르는 우리 인민과 군대의 특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고 큰소리를 쳤다.

미국과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을 향해 노골적인 군사적 도발을 걸어오고있는 이상 우리의 선택도 그에 상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통신은 또 "핵을 두려워할 줄 모르고 날뛰는 자들에게 만약 전쟁억제력이 효력이 없다면 우리의 핵이 그 다음은 어떻게 쓰이겠는가 하는 것이야 너무도 명백할 것"이라며 "진짜로 팔자에 없는 참변을 당하지 않으려면 숙고해야 할 것이며 망동을 부리는 것만큼 꼭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위협했다. 여러 단락에 걸쳐 해안 상륙 훈련인 '결정적 행동' 등 한미 연합훈련 내용이나 미국의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함', 항모 '니미츠호' 전개 사실을 일일이 거론하기도 했다. 미국과 괴뢰들이 이전에는 감히 입에 올리는 것조차 꺼리며 암암리에 추진하던 '평양점령'과 '참수작전'을 공공연히 뇌까리면서 그것을 실전에 옮기기 위한 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가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도 했다.



베이징 =행키 윤

서울= 한동파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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