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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부통령 문재인과 악수하고 손 닦은 것 뭐가 잘못 ?

미국에서 백신맞은 사람도 2주격리 하는

한국에서 온 지도자 코로나 보균자일 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 후 손을 바지에 닦은 것은 아주 잘한 처신 이었다고 대부분의 미국 언론들이 칭찬했다.


코로나 대유행후 미국에선 사람을 만나는것이 두렵고 공공기관이나 병원등에 들어갈때는 체온과 소독제를 손에 딱는것이 순서다. 백신 보급이 전혀 안되고 있는 한국에서는 미국에서 백신을 2회 맞은 사람도 2주 강제 격리를 시키는데 백신 보급이 늦어진 한국 문 대통령과 악수를 한 것은 해리스 부통령의 어쩔수 없는 특별 예후 였다.

주먹으로 부딪혀야 했는데도 손을 내밀어 악수를 하고 바지에 손을 넣고 닦은 것은 에방차원의 자기방어 였다.


폭스뉴스는 23일 ‘해리스 부통령이 한국 지도자와 인사를 나눈 뒤 손을 닦아 트위터 역풍을 맞고 있다고 보도 했다.

미디어들이 올린 영상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문 대통령과 악수하기 전에 “자유롭고 공개적인, 그리고 번영하는 태평양 지역을 더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고 소개한 후 문 대통령에게 손을 뻗은 채 먼저 한 발짝 다가갔다. 하지만 악수 후 손을 바지에 살짝 문지르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트위터에서는 “카멀라 해리스가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모욕했다” “이 사람이 미국 부통령인가? 무례할 뿐 아니라 만약 이 사람이 공화당이었다면 인종주의자로 확실히 뉴스에 보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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