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해외 여행객 상대 백신 주사 장사 말썽

일부 병원 약국서 국가 재산 편취

의사 약사 간호사들 내사 착수

라이선스 취소 영업 정지 시킨다

보건 당국 수사기관에 조사 의뢰



미국 거주 미국시민들을 위해 만들고 주사를 실시하고있는 코로나19 백신을 해외여행객을 상대로 불법 유통시키고 있다는 정보가 확산되면서 보건 당국과 수사기관이 대대적인 단속과 적발에 나섰다.


미국은 백신 공급 부족으로 청소년들에게 백신 주사를 실시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 당국은 백신 보급을 원할이 하기위해 병원에서 뿐만아니라 약국 기타 의료기관에 백신을 공급 백신 접종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이 백신을 빼돌려 외국 여행객들에게 돈을 받고 접종을 해 주고 있다.


수사기관과 보건 당국은 이같은 의료행위 접종을 국가재산 탈취 유용 횡령으로 보고 라이선스 정지와 업소에 대한 영업 정치와 함께 형사 입건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여행자들은 미국거주 한인 의사들과 약국 약사들과 의료 종사자들이 백신을 빼돌려 외국여행객들에게 주사를 하고 있다.


카운티에서 별도의 예약 없이 ‘워크-인(walk-in)’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하는접종 시스템을 악용하는 케이스다.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카운티가 운영하는 접종소에 한해 예약 없이 백신 접종이 가능해 졌다.


또 예약이 돼 있는 사람은 비 예약자 보다 우선권이 있다. 미 접종자 중 예약을 원하는 사람도 온라인과 전화 등을 이용해 접종일과 장소를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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