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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영주권 신청 확 풀렸다

12개 가족이민 케이스 되살아

취업·투자 이민 수속 재개시작



코로나 사태로 중단되었던 해외에서 영주권 신청 이민 희망자들에 대해 비자 발급이 허용되었다.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는 코로나가 창궐하자 작년 4월22일 발령된 행정명령 10014와, 이를 확대한 행정명령 10015 섹션 1(작년 6월22일 발령), 그리고 행정명령 10131 섹션 1(작년 12월31일 발령) 등에 의해 발동되었다.

이번 해제로 이로 인해 해외 수속자들의 가족 및 취업 이민 영주권 비자의 발급 업무가 재개되었다.


그동안 배우자나 21세 미만의 자녀를 위해 가족이민 비자를 신청하는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면 가족을 데려올 수 없고, 보건의료 전문가들과 같은 국익에 이롭다고 여겨지지 않는 한 고용주들을 통해 비자를 받을 수 없었다.


총 12만 개의 가족이민 비자 발급이 사라졌었다. 지난달 20일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은 반이민정책 대신 친이민정책을 쓰고있다.



양키타임스 완전히 새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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