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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헛물켜는 한국 전기차 보조금 혜택 교섭

미국 상하원 합의 법안 바이든 단독 수정 어렵다

미국 자동차 노동자들 미국은 더 이상 양보 말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Inflation Reduction Act)에 대한 개선책을 협의하기 위해 한국 정부·국회 합동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 했지만 성과를 거두기란 쉽지않을것이라는 현지 분위기다 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 합동으로 구성된 국회 대표단이 미국 행정부 및 의회와 IRA 개정 등을 협의하기 위해 12월 5~9일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다고 4일 밝혔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윤관석 위원장, 김한정 더불어민주당의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바이든 대통령의 ‘IRA에 대한 조정 ’언급에 한국측은 실오라기 가능성을 모으고 있지만 공화당 민주당 분위기는 여전히 부정적이다 지난 8월 시행된 IRA 법안은 북미에서 최종 생산된 전기차에 대해서만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북미에서 최종 조립되는 전기차에 대해서만 최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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