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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억 가짜 잔고증명서 사용 윤석렬 부인 김건희 입건

장모 최씨 땅 매입 사건 윤씨 가정으로 불통

사법정의바로세우기 행동 경찰에 고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이사가 사문서위조 및 행사 혐의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에 의해 .경찰에 고발됐다.

사세행은 5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건희씨를 사문서 위조 및 위조사문서 행사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사세행은 "윤 전 총장의 장모인 최모씨가 김건희씨의 회사 감사에게 연락해 허위잔고증명서를 위조하도록 부탁했으며 김건희도 이에 공모를 했다고 주장하고있다 .


장모 최씨(75세 구속수감중)는 2013년 경기 성남시 도촌동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은행에 347억원을 예치한 것처럼 통장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지난해 3월 기소돼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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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2013∼2015년 파주 시내 요양병원을 동업자들과 운영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약 22억9300원을 부정수급한 혐의 등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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