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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미사일 족쇄 풀려난 한국. 북한보다 성능 우수한 무기 확보

북한 미사일 능력 훨씬 추월

북한 까불면 일격에 초토화



북한은 미국 본토까지 타격하는 사거리 1만㎞를 넘어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발했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완성도 앞두고 있다.


한국은 미사일 족쇄에서 풀려나 북한보다 성능이 탁월한 미사일 개발에 이미 성공 북한이 까불면 북한은 물론이고 중국 본토도 초토화 할 수 있다. 중국 견제를 노린 미국이 우회 전술로 한국을 앞세웠다. 42년간 한국을 옭아맨 미사일 최대 사거리 족쇄가 지난 21일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간의 정상회담으로 완전히 풀려 미국은 더이상 한국에 대해 미사일 지침을 거두었다.



한국이 지난해 3월 시험 발사한 현무-4(가칭)는 마하 10(시속 1만 2240㎞) 이상의 속도로 목표지점을 타격하도록 설계됐다. 지상에 떨어질 때 순간 위력이 전술핵 수준인 TNT 1㏏(1000t의 TNT를 터뜨릴 때 위력)에 이른다.


탄두 탑재량은 2t 정도인데 화약은 조금만 넣고 대부분을 중금속으로 채운다. 인공위성에서 9.5t 무게의 텅스텐 막대기를 지상으로 떨어뜨려 운동 에너지로 목표를 파괴하는 개념이다


한국은 눈치 볼 필요없이 최대 사거리와 탄두 무게를 마음껏 늘려 개발할 수 있다. 300㎞ㆍ500㎞ㆍ800㎞, 순항 미사일은 500㎞ㆍ 1000㎞ㆍ1500㎞ 수준으로 북한지역 어디라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


한국의 순항 미사일 개발도 세계적인 수준급에 도달했다. 사거리 1500㎞를 넘어선 순항 미사일 개발은 한국ㆍ미국ㆍ러시아ㆍ이스라엘만 성공했다.


지상 발사뿐 아니라 해군 잠수함에도 탑재할 수 있다. 독침과 같은 은밀한 비수를 깊은 바다에 숨겨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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