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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트럼프 대통령 건강 매우 양호" 월터리드 국립군사의료센터 발표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May 30
  • 1 min read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은 매우 양호한 것으로 진단을 받았다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숀 바버벨라 미국 해군 대령은 30일  백악관이 공개한 건강검진 결과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매우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심장 나이는 실제보다 약 14살 적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 힘, 감각, 반사 신경, 보행, 균형 등도 정상”이라며 “군 통수권자 및 국가원수로서 모든 직무를 수행하기에 완벽한 상태”라고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26일 워싱턴 인근의 메릴랜드주 월터리드 국립군사의료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건강검진을 받은 것은 지난해 1월 취임 후 세 번째다. 인지 장애와 치매 조기 징후를 감지하는 데 사용되는 몬트리올 인지 평가(MoCA)에서는 30점 만점에 30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 14일 생일이 지나면 만 80세가 된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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