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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FDA 자문위, 모더나 부스터샷 접종 권고

고령자·고위험군 우선순위
모더나 제조사도 적극적 관심


(속보) 미국 보건 당국의 자문기구가 14일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의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맞으라고 권고했다.

식품의약국(FDA)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이날 회의를 열고 표결을 거쳐 만장일치로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권고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와 CNN이 보도했다.


모더나 백신 2회차를 맞은 지 최소 6개월이 지난 65세 이상 고령자, 기저질환·지병이 있거나 직업적으로 코로나19 노출이 잦은 고위험군의 18세 이상 젊은 성인에게 정규 투여량의 절반을 부스터샷으로 맞히라고 승인했다.


아이오와대학의 스탠리 펄먼 박사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미 화이자 부스터샷을 승인했는데 어떻게 모더나 부스터샷을 승인하지 않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다른 자문위원은 부스터샷이 야기할 부작용이 있는지를 입증할 충분한 데이터를 모더나가 확보하고 있는지에 의구심을 표했다. 임상시험의 표본이 너무 적다는 것이다.


모더나는 이날 회의에서 부스터샷이 코로나19에 걸리거나, 경미 또는 중간 수준의 증상을 겪는 질환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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