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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파월, 달러 홍수 인플레 우려

올 6.4% 경제 성장 전망 물가 고용 관리 자신

일자리 훨씬 빨리 창출 코로나 재확산 우려도



제롬 파월(사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미국 경제는 더 강한 성장과 고용을 앞두고 있으며 지금이 변곡점 이라면서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11일 CBS 인터뷰에서 우리 경제가 훨씬 더 빨리 성장하기 시작하고 일자리도 훨씬 더 빨리 창출하고 있는 것처럼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것은 실제로 변곡점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경제”라며 “그것은 광범위한 백신 접종과 강력한 재정적 지원, 강력한 통화정책 지원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전망으로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6∼7% 범위이거나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데 이는 30년래 최고치"라며 "실업률도 현재 6%에서 상당히 줄어 4∼5%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 파월 의장은 다만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이 경제에 가장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경제 회복의 반대급부로 인플레이션에 대비해야 한다는 우려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다. 미국이 예상보다 일찍 긴축에 나서면 신흥국의 자본 유출, 자산 버블 붕괴 등 충격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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