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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보건당국,백신 미접종자 많은 네바다 여행 가지마라!

미주리, 플로리다, 아칸소, 루이지애나도

여행객 줄어들어 현지 비지니스 큰 타격



백신개발로 코로나 19가 격퇴당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백신접종을 거부하는 사람들 때문에 미국 경제 발전이 암초를 당하고 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코로나 확산을 위협하는 가운데 백신 주사를 맞지않겠다는 부류로 바이든 정부가 어려움을 당하고있다.


LA 카운티 보건 당국은 백신접종이 지연되고있는 네바다와 플로리다 등 5개주에 대한 여행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촉구했다. LA 공공 보건국 먼투 데이비스 박사는 네바다와 플로리다가 백신접종을 지연시키는 주라면서 여행자제를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에 밝혔다고 LA터임스가 16일 보도했다


데이비스 박사는 백신 미접종자는 코로나 신규 발병률이 최근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네바다, 미주리, 플로리다, 아칸소, 루이지애나 등 5개주에 대한 여행을 권장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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