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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국무장관, 이란 전쟁 끝나면 나토에 대해 재검토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18 hours ago
  • 1 min read

말로만 동맹 불쾌한 동맹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는 불편, 그런 우방은 꼴보기도 싫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30일  현재 진행 중인 이란 전쟁이 종료되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역할과 미국의 동맹 방침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는 군사 작전에 나토 회원국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불만에서 비롯된 것으로, 동맹 탈퇴 카드까지 염두에 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기름을 무기로 호르무즈해협을 무단 점유 친미국가들의 기름수출입을 봉쇄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국가들 나토가 군함을 보내 미국과 함께 응징을 요청했다.
  
나토는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외면했고 우리는 개입을 하지 않겠다는 부정적인 행태를 보였다. 한국과 일본도 군함 커녕 협조의사를 보이지 않고 주일 주한미군의 전력을 빼 갈가봐 반미태도를 취했다. 미국의 미국의 도움으로 경제를 이룬 한국은 주한미군의 철수를 요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전시작전권을 내 놓으라고 압박했다 배은망덕을 노골화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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