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예 해병 강습상륙함 일본에서 출발... 이란 지상전 전개 임박
- YANKE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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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미 해군 강습상륙함 USS 트리폴리와 해병원정대를 중동에 파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액시오스(AXIOS)는 중동에 배치돼 있는 기존 해병 병력 5만명에 더해 해병 정예 2500명이 추가로 파병되는 중이라고 전했다. 여러 척의 군함, F-35 전투기가 추가된다. 해병원정대는 명령이 내려지면 지상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소식통들은 미 해군의 호르무즈 해협 상선 호위가 시작되기 전에 미군이 이란이 해협 일대에 배치한 지대함 미사일을 제거하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파병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국제 유가를 급등시킨 상황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12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에 대한 미 해군의 호위가 "곧"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은 중부사령부가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이란 해군을 격멸할 것이며, 이는 이란의 기뢰 부설 능력을 제거하고 상선 공격 능력을 파괴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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