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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 이란 구축함 선박 20척 이상 격침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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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4일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 "미군은 이란 정권 소속 선박 20척 이상을 공격했거나 해저로 가라앉혔다"고 발표했다. 솔레이마니급 군함도 전날 격침됐다고 덧붙였다.

중부사령부는 또 다른 게시글에서 "사흘 동안 미군은 이란 정권의 드론 발사를 73% 줄였고 탄도미사일 발사는 86% 줄였다"고 했다. 장거리 버전인 샤헤드-136은 약 1900km를 비행할 수 있어 중동 전역의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탄도미사일 저장 시설과 발사대를 추적하는 동안 드론을 실은 트럭이 감시망을 빠져나갈 가능성이 커 효과적인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미국은 차세대 장거리 미사일인 '프리즘'(PrSM)도 이란 전쟁에서 처음으로 실전 투입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사상 처음으로 장거리 정밀타격미사일(PrSM)이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을 통해 실전에 투입되며 독보적인 타격 능력을 과시했다.

양키타임스 IBN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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