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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카시 전 하원의장, 이재명 정부 친중 좌파길로 가고있다 비판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Apr 24
  • 1 min read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북정보 유출 논란에 이어 쿠팡 사법처리를 둘러싼 갈등까지 확산하면서 한·미 간 파열음이 안보·경제 등 다방면에서 표출되고 있다. 인도·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24일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행보를 보이느냐에 양국 간 불협화음의 확산·봉합 여부가 달렸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 연방하원 ‘공화당 연구위원회’(RSC) 소속 의원 54명은 21일(현지시간)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서한을 보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상대로 차별적, 정치적 의도가 담긴 조치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케빈 매카시 전 연방하원 의장도 22일 보수 성향 팟캐스트에서 한국 정부가 두 개의 미국 기업(애플·쿠팡)을 겨냥했다”며 “한국은 동맹이지만 이재명 정부가 좌파 성향으로 기울어rl기울면서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고 경고했다. 그는 “워싱턴은 가만히 지켜보고 있지만은 않을 것” 이라고도 말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대북정보 유출 논란과 관련해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정 장관을 두둔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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