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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의 죽음 4넌간 러시아 21만여명 우크라이나 7만400명 전사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14시간 전
  • 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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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측의 실제 인명피해는 오픈 소스 데이터에서 드러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14만~21만 명으로 추산된다. 최근 몇 달간 사망한 이들의 시신은 전장에 그대로 남겨져 있을 가능성이 크다.  살아 있는 군인들이 드론 공격에 노출될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수습해야하기 때문이다.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돈바스 지역의 루간스크인민공화국 민병대의 예상 사망자 수까지 더하면, 러시아 측의 총 사망자 수는 23만4669명 사이일 수 있다.,러시아가 마지막으로 군사적 인명 피해를 발표했던 시기는 2022년 9월로, 당시 사망자가 6000명 미만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우크라이나의 경우에는 2024년 12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병사와 장교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군 4만3000명이 숨졌다고 발표한 것이 마지막이다.,서방의 분석가들은 이 수치 또한 과소평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오픈 소스 데이터를 통해 사상자 정보를 수집하는 '우크라이나 인명피해' 웹사이트에는 현재 사망한 우크라이나 군인의 성 7만400개 이상이 나열되어 있다. 그 중 샘플로 400명을 무작위로 뽑아 검증한 결과 해당 데이터베이스는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후 포상에 관한 우크라이나 대통령령이 있기에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명단은 러시아보다 더 정확할 가능성이 높다. 러시아에서는 이러한 데이터가 기밀로 분류된다.,전쟁이 4년째에 접어들면서 전 세계의 관심은 미국 새 행정부의 평화 협상 추진에 몰리고 있다. 우리는 러시아의 군 묘지 및 전쟁 기념관 변화, 지난해 9월 이후 급격히 증가한 부고 기사 등을 계속해서 분석해나가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중단시키기위해 온갖 노력을 쏟았지만 푸틴 젤랜스키가 그들의 이해만을 앞세워 중재를 더 이상 할수 없다는것을 깨닳았다  어쩌면 이들은 전쟁광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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