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총격범은 명문 칼텍 출신 31세 콜 토머스 엘런
- YANKE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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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다수의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 검색대로 돌진하다 제압된 31세 명문 칼텍졸업 31세 토마스 엘런(사진)으로 확인됐다.
25일 저녁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가 급히 피신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24초 길이의 행사장 내부의 보안 카메라 영상을 보면, 보안 요원들이 행사장 밖에 마련된 보안 검색대를 지키고 서 있다. 갑자기 한 남성이 돌진해 검색대를 빠르게 지나쳐 달려간다. 상황을 파악한 보안 요원들은 즉시 총을 꺼내 들고 용의자를 향해 겨눴다.
현장에 있던 요원 중 1명이 총에 맞았으나, 방탄 조끼를 착용한 덕에 무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범인은 상체를 벗은 채 얼굴을 바닥으로 향한 채 엎드려 있다. 그의 두 손은 등 뒤로 결박돼 있다. 현장 요원들이 용의자가 무기나 폭발물을 소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옷을 벗긴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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