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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부통령 공화당 중간선거 5000달러 보상은 관세수입으로 가능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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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D 밴스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공화당이 11월 중간선거에서 승리하면 미국 성인 1인당 5천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기본적으로 미 노동자들을 위한 배당금"이라고 밝히고 관세수입에서 가능하다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연설에서 이같이 밝힌 직후 폭스뉴스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우리가 엄청난 수익을 내는 이유는 미국 대통령이 외국 기업뿐 아니라 내가 살아오는 내내 미국 노동자들을 착취해온 외국 정부들에게도 실제 맞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관세는 미국 대통령이 '미국 노동자의 임금을 깎아내리고 미국 일자리를 해외로 이전하고 싶다면 그 물건을 다시 미국으로 들여올 때 엄청난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선언하는 것"이라며 "이런 벌금이 막대한 수익을 창출했고 우리의 부채 상환에 도움이 됐다"고 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어 "대통령 연설의 요지는 '여러분이 우리가 권력을 유지해 이런 일들을 계속하게 해준다면 여러분도 미국 내에서 창출하는 이 엄청난 부의 일부를 누리게 될 것'이라는 점"이라며 "나는 이게 논란의 여지가 있는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는 미국 대통령이 '우리 모두 함께 일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모두 같은 팀이다. 그리고 우리가 계속 부를 창출하면 그 부는 미국인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워싱턴 배로니카 특파원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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