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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순복음교회 신도 85만명 정보 고스란히 해킹 당해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18 hours ago
1 min read

한국내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사이버 공격(해킹)을 받아 성도 약 85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시스템 침해 사고 정황을 통보받은 교회가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함께 분석한 결과, 성도 정보 변경 이력 1건에서 대규모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실이 발견되었다. 
 
유출 의심 정보 범위
  • 기본 정보: 성도 약 85만 명의 이름 및 생년월일 
  • 변경 이력 데이터 정보 (일부 성도 포함):
    • 주민등록번호 변경 이력: 2,629건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 목적 관리 데이터)
    • 전화번호 변경 이력: 3,964건
    • 주소 변경 이력: 7,202건 

불행 중 다행인 점: 과거 헌금 자료나 급여 관련 자료, 직분 임명 내역 등 다른 6건의 의심 자료에는 전표 번호와 금액만 있을 뿐, 이름을 포함한 개인정보는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만, 서울 서초구의 사랑의교회 역시 이번 해킹의 공격 대상이 되어 교인 정보가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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