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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으로 위장한 스파이, 중국 러시아 이란 쿠바 요인들 전원 추방 압박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3일 전
  • 1분 분량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과도 정부에 중국·러시아·쿠바·이란 출신 요원들을 전원 추방하라고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악시오스(Axios)는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해당 국가들 소속의  스파이와 정보 요원들을 베네수엘라에서 추방할 것을 주문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이행하라고 요구한 최근 조치다.

트럼프 대통령은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요구에 불응할 경우 베네수엘라에서 두 번째 군사작전 가능성을 거론하며 압박수위를 높여 왔다. 이와 관련, 지난 6일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임시 당국이 3000만~5000만 배럴의 석유를 미국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베네수엘라 석유를 장악하려는 미국의 조치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재 대상 석유가 시장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그 수익은 베네수엘라와 미국에 이익이 되도록 자신이 통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석유 기업들과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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