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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에 로봇 개 투입 전과 훌륭

  • 작성자 사진: YANKEE TIMES
    YANKEE TIMES
  • 2025년 12월 22일
  • 1분 분량

네 발로 움직이는 '로봇 개, 병력 손실을 줄이고 위험한 업무를 대신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간전쟁에 뛰어든 로봇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위장 담요를 덮어쓰고 우크라이나 군인 옆에 매복하고 있던 로봇 개가 정찰 임무에 나섰다.  최대 5시간 동안 시속 10km 속도로 일반 무인항공기가 접근하기 힘든 곳을 탐색할 수 있다.  고화질 영상 카메라가 탑재돼 러시아군 참호나 울창한 숲을 감시한다. 열화상 센서를 사용해 지뢰 같은 폭발 장치도 탐지할 수 있다. 탄약이나 의약품을 운반하는 수송병 역할도 가능, 

 2년 넘게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가 '배드 원'이라는 이름의 '로봇 개'를 최전선에 투입했다. 중국 로봇 전문기업이 만든 모델을 바탕으로 영국에서 공급했다. 러시아군에 포획되면 운영자가 비상 스위치를 통해 모든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다. 

전장에서 싸울 수 있는 인원이 많지 않고 한계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한계가 있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고 새로운 전쟁 방식을 만들어야 한다.  전 세계는 앞다퉈 무인 무기 개발에 나서 AI가 조종하는 전투기와 잠수함, 탱크를 선보였다.  로봇 개도 소총이나 화염방사기를 탑재해 공격용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 
AI와 로봇 군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살상 무기로 활용되는 데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다. 머지않아 도래할 무인 전쟁 시대를 앞두고 기술과 로봇이 인간을 살상하는 데 대한 억제 수단을 만들어야 하는 숙제가 있다.

yanke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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