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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제선 일부 제외 국내 이착륙 모든 항공기 항로 폐쇄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Jan 14
  • 1 min read

이란은 14일 국제선 일부를 제외하고 이란내 국내선 항공기 항로를 폐쇄했다. 미리 허가받은 국제선 항공편 일부는 이착륙을 허용했다. 이란 국내 매체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이 날 새벽 4시(0시 30분 GMT) 까지 두 시간 동안 유효한 것으로 발표되었지만 더 연장 될수도 있다고 알려졌다.

한 편 이란 주재 미 대사관의 사이버 사무실은 13일부터 미국민들에게 이란을 즉시 떠나도록 권고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란 시위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최대 규모로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에서는 군경의 무차별 사격 등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 2000명에 이른다는 인권단체의 주장이 나올 정도로 사태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미국 NBC 방송과 영국 매체들은 최근 미군이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서 수백 명의 병력을 철수하기 시작했으며 영국군도 이 곳에서 철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란에 대한 군사보복을 언급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면서 군사적 지원을 유보한 태도를 보였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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