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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합리적인 미국제안 받아들이지 않으면 모든 다리 발전소 파괴될 것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Apr 19
  • 1 min read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 하루 만인 18일(현지시간) 다시 봉쇄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이틀 내에 합의할 것"이라며 낙관론을 편 지 불과 하루 만에 상황이 반전된 것이다. 21일로 설정된 '2주 휴전 시한' 종료를 앞두고 미국과 이란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극한의 '샅바 싸움'에 나선 것.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중앙군사본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은 이전 상태로 이란이 장악학고있다고  밝혔다. 실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날부터 해협을 다시 폐쇄했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기 전에는 개방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오만 인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과 컨테이너선이 이란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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