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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정권 뿌리뽑아 날려버려야" 미국 거주 이란인들, 혁명수비대 소탕하여 민주화 이루길 기대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1 day ago
  • 1 min read

미국 보수 진영에서 이란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4일 뉴욕타임스(NYT) 기고문에서 "지속 가능한 중동의 평화와 안보는 이란 정권 교체 이후에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군사력을 제거하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계속 파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란과 같은 상대와의 휴전이나 합의는 편의에 따라 언제든 깨질 수 있다"고 평가 절하했다.

또 이란산 원유 수출이 막힐 경우 중국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만큼 이란 원유 판매에 대한 제재를 전면 복원해 중국을 압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럽과 한국, 일본, 인도 등에도 이란과의 전쟁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 보수진영의 정론지로 꼽히는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이란에 대한 공격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WSJ은 사설을 통해 외교 대신 군사력 사용을 선택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한 비판론을 향해 "북한과 관련한 미국의 경험은 오히려 다른 대안들이 더 위험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반박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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