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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기 버팀목 4050대도 등 돌려…서울 지지율 29%, 선택의 길 벼랑에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2 days ago
1 min read

11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이재명  국정 지지율이 38%로 나타났다. 6월 지방선거 전 60%대였던 지지율은 부동산 정책, 주식 시장 급변동 등의 영향으로 취임 1년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사청문회를 앞둔 2기 내각 인사에 대해서도 부정적 여론이 높아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앞으로 남은 3년 8개월여 임기에 대한 국정 운영 방향을 놓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는 말이 나왔다.스스로 사퇴를 바란다.

한국갤럽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성인 1000명을 전화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일주일 새 2%포인트(p) 하락해 38%를 기록했다. 그간 일부 자동응답(ARS) 방식 조사에서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적이 있지만, 전화 면접 조사에서 30%대 결과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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