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65세 사진) 일본 총리는 8일 집권 자민당과 일본 유신회 양당이 중의원에서 개헌선이 넘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이 승리는 일본이 무장을 할수있는 개헌기능한 신호다. 그는 위기관리 투자와 성장투자 이를 확실히 관민이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적극재정이라는 말도 자민당의 공약에 처음 등장했다고 소개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제2차 내각 구상과 관련 “지금의 각료는 좋은 팀이라고 생각한다”며 “모두 정말 열심히 일하고 결과를 내고 있어 바꾼다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연립 여당인 일본유신회가 각료 후보를 낸다면 "생각해볼 문제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식료품 소비세율 감세 관련 공약과 관련해서는 "논의를 가속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식료품의 소비세 세율을 제로로 한다든가, 당에 따라서는 5%, 표준세율도 5%라고 하는 곳이 있는 등 소비세에 대해서는 낮추는 방향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번 총선으로 중의원은 여당이 압도적인 다수석을 차지했지만 참의원은 여전히 여소야대인 상황인 데 대해 “야당이 동의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은 협력해주기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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